01카드결제 현금화 거절 응답을 유형으로 나눕니다
승인 번호 대신 짧은 값이 돌아왔다면 요청이 어딘가에서 멈춘 것입니다. 그 값은 멈춘 지점을 알려 주는 표시이지 결과에 대한 설명은 아닙니다.
같은 거절 응답이라도 멈춘 지점이 다르면 다음에 할 일이 달라집니다. 이 편은 응답을 지점별 유형으로 갈라 읽는 법을 적었습니다.
같은 거절이라도 멈춘 지점이 다르면 다음에 할 일이 달라집니다. 응답을 유형으로 갈라 읽는 법을 적었습니다.

응답이 가리키는 원인을 유형으로 나눴습니다.
승인 번호 대신 짧은 값이 돌아왔다면 요청이 어딘가에서 멈춘 것입니다. 그 값은 멈춘 지점을 알려 주는 표시이지 결과에 대한 설명은 아닙니다.
같은 거절 응답이라도 멈춘 지점이 다르면 다음에 할 일이 달라집니다. 이 편은 응답을 지점별 유형으로 갈라 읽는 법을 적었습니다.
단말 화면에 뜨는 문구와 카드사가 보낸 응답 값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단말은 응답 값을 받아 사람이 읽을 문장으로 바꿔 보여 줍니다.
그래서 단말 기종이 다르면 같은 원인이라도 다른 문장이 뜹니다. 문의하실 때는 문장을 바꾸지 마시고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옮겨 주십시오.
카드 상태에서 멈춘 응답은 금액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사용할 수 없는 카드라는 취지의 문구가 뜨고, 금액을 낮춰도 결과가 같습니다.
이 유형은 카드사 앱의 카드 관리 화면으로 바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금액 화면을 아무리 봐도 원인이 나오지 않습니다.
금액에서 멈춘 응답은 한도나 잔여 금액을 가리키는 문구가 붙습니다. 요청액을 낮추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앞 유형과 다릅니다.
다만 할부로 올렸다면 전체 금액이 아니라 할부에 배정된 금액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개월수를 바꾸거나 일시불로 돌려 보면 어느 쪽인지 가려집니다.
이용 형태 확인에서 멈춘 응답은 사유를 뚜렷하게 적지 않는 편입니다. 카드사에 문의해 달라는 취지의 문구만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유형은 본인 확인을 거치면 풀리기도 합니다. 카드사에서 온 문자나 전화가 있었는지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통신 구간에서 끊긴 경우는 응답 자체가 오지 않습니다. 단말이 오래 대기하다 시간 초과 문구를 내는 것이라 카드사 판정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이때는 카드사 앱 이용 내역을 확인해 보십시오. 내역에 아무것도 없으면 요청이 닿지 않은 것이고, 승인 건이 남아 있으면 결과 표시만 못 받은 것입니다.
응답을 옮겨 적을 때는 문구와 함께 시각을 남기십시오. 몇 시 몇 분에 무슨 문구가 떴는지 있으면 이용 내역과 맞춰 보기 쉬워집니다.
금액과 할부 개월수도 함께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같은 문구라도 조건이 다르면 원인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거절 응답이 오면 단말 화면에는 짧은 문장과 함께 응답 코드가 작게 찍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수증이 나왔다면 그 종이에도 같은 값이 남아 있으니 버리기 전에 확인해 두십시오. 종이가 없다면 화면을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같은 값을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화면에 코드가 보이지 않는 단말도 있습니다. 그때는 가맹점에서 승인 내역 조회로 확인할 수 있으므로, 문장만 먼저 적어 두시고 코드는 필요해질 때 요청하시면 됩니다. 코드가 없어도 문장만으로 유형은 대체로 가려집니다.
조건을 바꿔 다시 올렸는데도 거절 응답이 똑같다면 바꾼 조건이 원인이 아니었다는 뜻입니다. 금액을 낮췄는데 같은 문장이 떴다면 금액 확인에서 멈춘 것이 아닙니다. 이때는 조건을 되돌리고 다른 항목으로 확인 대상을 옮기십시오.
반대로 문장이 달라졌다면 멈춘 지점이 옮겨진 것입니다. 앞 확인을 지나고 뒤 확인에서 걸렸다는 표시이므로, 바뀐 문장을 새로 적어 두고 확인 대상을 그쪽 화면으로 옮기십시오. 문장이 바뀐 시각도 함께 적어 두시면 두 시도를 견줘 보기 쉬워집니다.
거절 응답은 세 지점 가운데 하나를 가리킵니다. 카드 상태에서 멈췄는지, 금액에서 멈췄는지, 이용 형태 확인에서 멈췄는지입니다.
여기에 응답이 오지 않은 경우까지 더하면 갈래가 정리됩니다. 어느 갈래인지 가려지면 다음에 열 화면이 곧바로 정해집니다.
원인을 좁힌 뒤 이어 읽을 문서입니다.
응답 해석에서 자주 나오는 문의입니다.
화면 표시와 대조할 기록을 적었습니다.